여러분들의 이어폰과 헤드폰은 어떤걸 쓰고 계시나요?
최근에는 이어폰 2개와 헤드폰 1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어폰은 출퇴근시, 헤드폰은 회사에서 사용하고 있죠.
사용하고 있는 이어폰 부터 설명드리자면...
1. B&O A8
사진은 재탕입니다 ^^
이 이어폰은 참으로 오래 쓰고 있습니다. 역시 튼튼한 A8!
제 기억에 2000년대 초반(2001 또는 2002년)에 산거니까요... MD 때 부터 사용하던거라 어찌보면 연대물이군요...^^
그 때 가격 부가세 포함 11만원! 명동 신세계 B&O 매장에서 청음하고 보니 왠지 손에 들려 있더라구요...orz 그래도 잘 샀다고 생각합니다...^^
몇 번 단선되기도 했지만 수리 해 가면서 지금도 현역을 지키고 있는 이어폰입니다.
주로 자전거로 출퇴근 할 때 애용합니다.
2. Etymotic research ER4p(New Black)
어떤 이어폰인지 보고 싶으시면 클릭!
이상하게 찍어놓은 사진이 없네요... 조만간 찍어 올려야 할 듯...
Etymotic Research 사의 커널형 이어폰 ER4P입니다.
일명 프랑켄슈타인 이어폰이라고도 하는 듯;;;
이걸 사기 전에 동사의 ER6i 를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제가 워낙 험하게 써서인지 두,세번 단선이 되서 수리하러 갔다가 여러 이어폰을 청음 하다 보니 어느새 제 손에 들려있더군요...orz
ER6i는 단선 수리후 회사 동료에게 밥한끼 얻어먹기로 하고 넘겼읍니다. 언젠간 얻어 먹고 말 꺼야!
이 이어폰은 자전거 안 타고 출퇴근 할 때에 씁니다. 자전거 탈 때 이거 끼고 타면 아마도 그날로 황천행일 듯 하네요. ^^;;
그리고, 회사에서 사용하는 헤드폰은 Grado 사의 iGrado 입니다. 이것도 사진이 없군요...
사실 회사에서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최저가 헤드폰들만 사서 썼었는데요... 왠지 최저가는 1년을 못가고 부러지던가 끊어지던가 하더군요...orz
이 헤드폰(넥폰이죠 사실은 ^^;; )은 친구가 산 Grado 사의 SR 80 을 들어 본 후에 질렀습니다. SR 80 보다야 훨신 싸지만, 구동부가 SR 80 아래 모델인 SR 60과 같은 거라는 말에 질렀죠.
헤드폰은 사실 이게 조금 작아서 大頭인 제겐 처음에 불편했지만 지금은 적응해서 잘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헤드폰은 나름 업그레이드 했는데 소스 기기가 PC내장 사운드라는 상황을 버티다 못해 오늘 기어이 이런 것을 지르고 말았습니다...
Styleaudio CARAT-HD1V
...여러분은 지름신의 유혹을 견뎌 낼 수 있는 굳센 사람이 되셔야 해요...
최근에는 이어폰 2개와 헤드폰 1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어폰은 출퇴근시, 헤드폰은 회사에서 사용하고 있죠.
사용하고 있는 이어폰 부터 설명드리자면...
1. B&O A8

제 기억에 2000년대 초반(2001 또는 2002년)에 산거니까요... MD 때 부터 사용하던거라 어찌보면 연대물이군요...^^
그 때 가격 부가세 포함 11만원! 명동 신세계 B&O 매장에서 청음하고 보니 왠지 손에 들려 있더라구요...orz 그래도 잘 샀다고 생각합니다...^^
몇 번 단선되기도 했지만 수리 해 가면서 지금도 현역을 지키고 있는 이어폰입니다.
주로 자전거로 출퇴근 할 때 애용합니다.
2. Etymotic research ER4p(New Black)
어떤 이어폰인지 보고 싶으시면 클릭!
이상하게 찍어놓은 사진이 없네요... 조만간 찍어 올려야 할 듯...
Etymotic Research 사의 커널형 이어폰 ER4P입니다.
일명 프랑켄슈타인 이어폰이라고도 하는 듯;;;
이걸 사기 전에 동사의 ER6i 를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제가 워낙 험하게 써서인지 두,세번 단선이 되서 수리하러 갔다가 여러 이어폰을 청음 하다 보니 어느새 제 손에 들려있더군요...orz
ER6i는 단선 수리후 회사 동료에게 밥한끼 얻어먹기로 하고 넘겼읍니다. 언젠간 얻어 먹고 말 꺼야!
이 이어폰은 자전거 안 타고 출퇴근 할 때에 씁니다. 자전거 탈 때 이거 끼고 타면 아마도 그날로 황천행일 듯 하네요. ^^;;
그리고, 회사에서 사용하는 헤드폰은 Grado 사의 iGrado 입니다. 이것도 사진이 없군요...
사실 회사에서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최저가 헤드폰들만 사서 썼었는데요... 왠지 최저가는 1년을 못가고 부러지던가 끊어지던가 하더군요...orz
이 헤드폰(넥폰이죠 사실은 ^^;; )은 친구가 산 Grado 사의 SR 80 을 들어 본 후에 질렀습니다. SR 80 보다야 훨신 싸지만, 구동부가 SR 80 아래 모델인 SR 60과 같은 거라는 말에 질렀죠.
헤드폰은 사실 이게 조금 작아서 大頭인 제겐 처음에 불편했지만 지금은 적응해서 잘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헤드폰은 나름 업그레이드 했는데 소스 기기가 PC내장 사운드라는 상황을 버티다 못해 오늘 기어이 이런 것을 지르고 말았습니다...
Styleaudio CARAT-HD1V
...여러분은 지름신의 유혹을 견뎌 낼 수 있는 굳센 사람이 되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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