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제 회사 책상위에서 폼잡고 있는 놈이지요...
2002년 여름 휴가를 풀로 투자해서 만들었...다고는 하지만 실제 작업은 한 3일 정도 걸린것 같네요.
난생 처음으로 에어브러쉬라는 마술도구(!)를 사용해서 칠도 해본 물건이지요.
(키트값보다 도료값이 더 들었을지도...)
...사실 완성이라고 하기는 약간 뭐한 상태입니다만 더이상 만들 시간도 없어서 방치중입니다.
뭔가 새로운 모델에 도전해보고 싶은 맘은 있지만...에어브러시는 친구에게 양도했고, 시간도 없고, 의욕도 없고, 돈도 없고...(^^;;)
뭐 언젠간 다시 시작해보고 싶은 취미생활중 하납니다.
(어이어이... 그럼 도대체 취미가 몇가지인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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