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권자 자가진단 테스트 - KBS
...를 해봤습니다...
...이렇게 나오더군요...

사실 개인적으로도 민노당의 정책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실제로 지난 지방선거에서 민주당과 민노당에 표를 나누고, 선호정당을 민노당으로 찍었으니까요.
하지만,
정책이 아닌 현실 정치 집단으로의 민노당은 아직 지지를 표명할수가 없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민노당은 일반 국민을 함께 나아갈 동반자가 아니라 계몽해야될 선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이런면에선 극과 극이 통한다는 느낌을 받을때도 있습니다, 이건 사회당도 마찬가지)
비슷한 면으로, 민노당도 만만찮게 대화가 통하지 않는 정치세력이란 생각도 듭니다.
어차피 사회는 조금씩 진보해 나갈텐데 그 사이의 간극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을 개의치 않는다는 느낌도 들고요...
첫번째 생각이랑 거의 같은말이었군요...이건...^^;;
플러스,
아직 우리나라의 정치 시스템이 민노당을 받아들일 준비가 부족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건 몇년안에 해결되리라고 희망합니다.
이번 선거에 제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진 모르겠지만,
(99%정도 결정되 있지만...^^;; )
민노당의 선전을 기대합니다.
...그러고보니...
한나라당과 일치하는 점이 있다는게 쑈크~ --;;
...를 해봤습니다...
...이렇게 나오더군요...

사실 개인적으로도 민노당의 정책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실제로 지난 지방선거에서 민주당과 민노당에 표를 나누고, 선호정당을 민노당으로 찍었으니까요.
하지만,
정책이 아닌 현실 정치 집단으로의 민노당은 아직 지지를 표명할수가 없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민노당은 일반 국민을 함께 나아갈 동반자가 아니라 계몽해야될 선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이런면에선 극과 극이 통한다는 느낌을 받을때도 있습니다, 이건 사회당도 마찬가지)
비슷한 면으로, 민노당도 만만찮게 대화가 통하지 않는 정치세력이란 생각도 듭니다.
어차피 사회는 조금씩 진보해 나갈텐데 그 사이의 간극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을 개의치 않는다는 느낌도 들고요...
첫번째 생각이랑 거의 같은말이었군요...이건...^^;;
플러스,
아직 우리나라의 정치 시스템이 민노당을 받아들일 준비가 부족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건 몇년안에 해결되리라고 희망합니다.
이번 선거에 제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진 모르겠지만,
(99%정도 결정되 있지만...^^;; )
민노당의 선전을 기대합니다.
...그러고보니...
한나라당과 일치하는 점이 있다는게 쑈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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